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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records4you.tistory.com/45

이 요령은 외대 정보,기록관리학과 학생들이 외대 도서관서비스을 중심으로 학술논문을 검색하는 것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나 도서관 이용 부분을 제외하고는 다른 관심있으신 분들께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주요 정보원은 다음의 관련글 아래 트랙백을 타고 들어가시면 주제별로 정리된 정보원 소스가 있습니다.
본 글은 그 글들을 참고로하되 국외 저널 및 DB 사용부분을 추가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국내외 단행본, 정기간행물, 학위논문 활용, 포탈사이트의 현황 및 접근방법에 대하여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관련글 링크 (http://records4you.tistory.com/entry/2주-공동학습-I-기록학-정보원의-활용)


1. 단행본 관련 특이사항
-OCLC netLibrary (외대 도서관)를 통해서 부분적으로 e-book을 이용가능합니다.
-아마존에서 아키비스트나 레코드 매니저를 위한 도서를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해당링크

2. 외국어대학교(서울캠퍼스)에서 이용가능한 주요 해외 정기간행물 안내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간행되는 4개의 주요 학술지를 최신으로 이용가능합니다.
-American Archivist는 1층 정간물실에서 최신호와 이전분들에 대한 합본호가 이용가능합니다. 1990년 이후부터 2005년 이전까지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PDF 형태로 이용가능합니다.   http://archivists.metapress.com/home/main.mpx
-Journal of the Society of Archivist는 해외 DB인 Academic Search Premier가 이용가능한  EBSCOHost 서비스등을 통해서 최신호까지의 원문을 이용가능합니다.
-Archivaria는 서울캠 도서관내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나  IP를 받아 학과사무실내에서도 서비스 가능하도록 조치중에 있다고 합니다. 2005년 이전까지는 협회의 홈페이지에서 PDF 형태로 이용가능합니다. http://journals.sfu.ca/archivar/index.php/archivaria/issue/archive
-Archives & Manuscript는 현재 용인캠에서 구독중인데 이번학기에 서울캠에서 단행본 구독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급하신 분은 용인캠으로 아니면 조금 기다리셨다가 1층 정간실을 통하여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3. 주요 해외 정기간행물에 대한 서지 & 원문 정보검색 안내

(1) 외대 도서관 웹 DB & 저널을 이용하는 방법
-사용할 만한 데이터베이스: 상기에 안내했던 EBSCOHost의 Academic Search Premier를 통해서 검색가능합니다.
-서비스되고 있는 학술지 현황: 여기엔 위의 4개 학술지 중에서는 Journal of the Society of Archivist만이 이용가능하지만 그외에 문헌정보학, Record management 관련 학술지등을 함께 검색할 수 있으니 매우 유용합니다.
-Subject Term 활용을 적극 권장
(Archives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용어로 색인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검색시 활용하길 바랍니다)

더보기


(2) RISS4U (http://www.riss4u.net/index.jsp) 의 활용
-회원가입후 이용가능합니다
-개별검색>학술지 검색을 통하여 학술지 현황을 파악할수있습니다
-'해외전자정보' 메뉴에서 'worldcat' DB를 사용하면 4대 학술지/학위논문을 포함한 서지정보에 대한 검색이 가능합니다. 저자별, 주제별, 매체유형별로 제한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전자기록의 관리 수업을 통하여 함께 찾아보고 공유한 내용입니다.
하루 아침에 이룬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애써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이만큼 편리한 환경을 갖게된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 역시 여러분의 논문쓰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콘텐츠 OPEN
- 조선시대 UFO출현, 임진왜란 흑인병사 등 재미난 기록 소개 -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기록 문화의 우수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어린이 조선왕조실록”을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조선왕조실록조선시대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년)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로
기록한 책
이며, 893권 888책이 있습니다. 이는 시대의 국가정책 과정을 철저하게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정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보증하는 중요한 수단
이었으며,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1997년 9월 유네스코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런 우리의 기록유산이지요.


 ○ 이번 온라인 콘텐츠에서는 “ 우리의 소중한 기록문화 ”, “ 조선왕조실록이란? ”,
실록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했을까요? ”, “ 조선왕조실록 공부방 ” 
이렇게 네 가지의 메뉴로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주세요! 


○ 조선왕조실록의 재미있는 내용에는 《UFO의 출현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임진왜란 때 “흑인병사”가 있었다》《“코끼리 기르기”는 너무 힘들다》등
조선시대 이야기에 대한 상상할 수 없는 기록들이 포함되어 있지요.

 ○ 특히 마지막 메뉴의 어린이 과거시험에서는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하여,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문제를 맞힌 어린이를 대상으로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뿌리깊은 음식문화" 개고기



중종 81券 31年(15368 丙申/ 명 가정(嘉靖) 15年) 3월 21일 병子 1번째기사



사신은 논한다. 김안로가 권세를 휘두를 때 이팽수(李彭壽)가 봉상시
참봉이었는데, 김안로가 개고기 구이를 만들어 제공하여 마침내 김안로의
추천을 받아 청현직(淸顯職)에 올랐다. 그 뒤 진복창이 봉상시 주부가
되어서도 개고기 구이로 김안로의 뜻을 맞추어 온갖 요사스러운 짓을
다 하는가 하면, 매번 좌중(座中)에서 김안로가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실까지
자랑삼아 설명하였으나 오히려 크게 쓰여지지 못하였으므로, 남의 구미(口味)를
맞추어 요행을 바라는 실력이 팽수만 못해서 그러하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 당신은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오스트리아 기자가 본 한국의 개고기 문화」 기사 보기.
* 「브리지트 바르도의 한국 개고기 문화 독설」 기사 보기.
* 「러시아, 양고기 둔갑한 '개고기'유통 논란 기사 보기.



 # 조선왕조실록 은?

더보기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 더 많은 기록컨텐츠를 원하신다면, 
국가기록원의 나라기록포털을 방문해보세요! * 아래 배너 클릭!






뽕이의 과거를 이야기 하다가 ,(사실 아직 쓸말이 많은데!) 
(성격이 급하다 보니) 갑자기 뽕이의 일과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이 동영상만 보면 절로 웃음이 나서, 저만 보기엔 아깝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아직 2년밖에 살지 않은 아가씨가 벌써 사람행세를 하는걸 보면, 
정말 '반려견' 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닌것 같다란 생각도 해봐요. 

요즘 뽕이는 저 때보다, 털도 많이 자랐고 살도 '조금' 쪘습니다.
집에서 먹고자고 재롱피우는게 주 일과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제가 소장하고 있는 뽕이의 영상 대부분은 먹고, 자고, 노는,
그런 영상밖에 없습니다. 히히 

이 영상은 바로 "자는" 영상이겠죠? (그냥 자는것도 아닌, 숙면!)
고놈의 코골기는 여느 사람못지않고, 심지어 자는 폼조차도 사람을 똑 빼닮았죠.
영상을 집중하고 찬찬히 들으면, 뽕이와 함께 꿈나라로 갈 수 있어요. 

꺄♬

기염동이♥



 











< 행사 개요 >

ㅇ 일시 : 2009. 6. 3(수) ~ 6. 5(금) 
ㅇ 장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나라기록관 대강당
ㅇ 참석 규모 : 국.내외 기록관리 학계, 전문가 등 200명 내외
ㅇ 주요 프로그램
- 기록관리 표준 포럼(6.3)
- 전자기록 장기보존 국제세미나(6.4~6.5)


 < 식사 안내 >

ㅇ 점심 : 나라기록관 5층 구내식당 이용
ㅇ 시간 : 12:00~13:00
- 혼잡 방지를 위해 가급적 12:00부터 바로 식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식비 : 3,500 (참가자 자비 부담)
ㅇ 저녁 : 구내식당 미운영 (별도로 식사를 제공하지 않음)

 
< 교육일정 안내 >

중앙, 지자체, 교육청 등 기관 참가자에 대해서는 회의별 상시학습 인정
- 기록관리 표준 포럼 (6.3) : 5시간
- 전자기록 장기보존 세미나(6.4) : 6시간
- 전자기록 장기 보존 세미나(6.5) : 2시간


<기타문의>

ㅇ 행사운영본부 : 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 (042-481-6253)
ㅇ 회의별 운영 담당자
- 기록관리 표준 포럼 : 표준협력과 (042-481-6250)
- 전자기록 장기보존 국제세미나 : 보존복원연구과(031-750-2343)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과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임금도 보지 못하는 것" 이 있다. 


세종 80券 20年(1438 무오/ 명 정통(正統) 3年) 3월 2일 병술 4번째기사





대신 황회·신개 등이 모두 말하기를, "역대 임금으로서 비록 조종의 실록을
본 사람이 있더라도 본받을 것은 아닌가 합니다. 당 태종이 사기를 보고자 하니,
저수량과 주자사 등이 '폐하께서 혼자서 본다면 일에 손실이 없지마는,
만약 사기를 보는 관례가 자손에게 전해지게 되면, 후세에 그른 일을
옳게 꾸미고 단점(短點)을 장점으로 두둔하여, 사관이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면
여러 신하들은 임금의 뜻에 순응하여 제 몸을 완전하게 피하려 할 것이니,
천년 후에는 무엇을 믿겠습니까?' 하였다. 신 등의 논의는 바로 이 말과
같습니다. 이 두 신하는 모두 명신이라고 이름난 사람이니 그의 말은 반드시
본 받을 바가 있을 것이고, 또 태종의 일은 전하께서 친히 본 것이니,
만약 태종의 일을 본으로 삼아 경계하고자 한다면, 역대 사기가 갖추어져
있는데 어찌하여 반드시 지금의 실록을 보아야 하겠습니까.
하물며 조종의 사기는 비록 당대는 아니나 편수한 신하는 지금도 모두(살아)
있는데, 만약 전하께서 실록을 보신다는 것을 들으면 마음이 반드시 불편할
것이며, 신 등도 또한 타당하지 못하다고 여깁니다" 하니,
임금은 마침내 보지 아니하였다.



 ☞ 기록이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화함으로써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객관성을 확보했다는 것.. 
참 대단하지 아니한가!
조선시대보다 못한 현 정치권.
이것이 바로 현 정부에서 본받아야 할 점으로 꼽을수 있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사실을 왜곡하는 기록, 심지어 남기기도 꺼려하는 기록..
 그들에게있어 기록이란 숨기고 싶은 '혹'에 불과한 것일까?  
조선시대 뿐만이 아닌, 과거의 우리의 선조들이
현 정부에게 주는 시사점은 비단 이것 뿐만이 아니다.
...
그들은 앞으로의 우리 후손들에게 어떠한 가르침을 줄까? 



 
# 조선왕조실록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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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레즈비언 세자빈 봉씨



세종 75券 18年(1436丙辰/명 정통(正統) 1年) 10월 26일  戊子 2번째기사





요사이 듣건대, 봉씨가 궁궐의 여종 소쌍(召雙)이란 사람을 사랑하여
항상 그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니, 궁인들이 혹 서로 수군거리기를,
'빈께서 소쌍과 항상 잠자리와 거처를 같이 한다.'고 하였다.
어느날 소쌍이 궁궐 안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세자가 갑자기 묻기를,
'네가 정말 빈과 같이 자느냐'고 하니,
소쌍이 깜짝 놀라서 대답하기로,
'그러하옵니다.' 하였다.

 그 후에도 자주 듣건대, 봉씨가 소쌍을 몹시 사랑하여 잠시라도 그 곁을
떠나기만 하면 원망하고 성을 내면서 말하기를, '나는 비록 너를 매우 사랑하나,
 너는 그다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였고, 소쌍도 다른
사람에게 늘 말하기를,
'빈께서 나를 사랑하기를 보통보다 매우 다르게
하므로, 나는 매우 무섭다' 하였다.


* 봉씨= 세종의 맏아들인 문종의 두번째 부인


 

 # 조선왕조실록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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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Posted by 뽕이언니 2009/05/13 15:01

친구관리를 해야된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관리를 해야된다는 말...과연 합당할까?
인맥(친분)관리가 아닌, 친구관리.
인맥관리와 친구관리는 확실하게 다르다.

인맥(친분)관리?
그래, 이건 반드시 필요하다.
친구중에도 인맥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인맥관리의 하나일 뿐이다.

친구란 다르다.
굳이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연인처럼 마음이 곁에 있는 사람이랄까?
물론 당장 더 친하고, 덜 친하고의 정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그건 그 순간뿐, 그 때의 환경과 상황 탓인 것 같다.
진정한 친구란, 단지 외적인 환경이 바뀌어도
거리낌 없고, 그 마음 그대로 있어주는게 진정한 친구 아닐까?
어찌보면  관리를 한다는 자체가 가식이 아닐까도 생각된다.
(아직 살아온 날이 25년밖에 되지 않아 나온 생각의 한계일지도 모르겠지만..)  


며칠 전 무릎팍 도사 양희은 편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나서, 사람정리가 많이 되었다는 
그녀의 말에  참, 무언가 씁쓸해졌다.





해가 가고,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에 계속 의문이 든다.

삶에, 사랑에, 친구에...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가기에
세상이 나에게 던져주는 의문점은 너무도 많다.
살아보면 다 알게 된다는 말도 이젠 좀 진부하다. 

지금 나에겐, 머리속에서 자연스레 깨우치게 만들어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4월 30일에 발대식을 계기로 나라기록관을 2번째 방문을 했다! 
두번째 방문은, 혼자라 외로웠고 역시나 멀어서 힘들었다.



이번 3기는 1기나 2기보다 인원이 많아서 행사가 크게 치뤄진 것 같다. 
하필 내 자리는 정 가운데, 양옆에는 아무도 없는...회장님자리.

 


정가운데 자리인지라 사진에 계속 찍혀 나온다ㅋㅋㅋ




이젠 아예 대놓고 나왔다.





넷띠 단체복도 맞춰주었다. 그냥 봤을 때도 입어봤을 때도 몰랐다.
사진찍으러 내려갈 때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70년대 공순이 같다고 느낀건 비단 나뿐일까..
다행히 사진을 찍어놓으니까 제법 볼만하다.^^






위촉장 수여식, 사진촬영, 활동안내 설명이 끝나고 대통령기록관 견학을 했다. 
체계 수업 견학때와 마찬가지로 아무나 못들어간다는 그 대통령서고에서 또 설명을 받았다.


서고의 기록물을 정리를 하는 모습도 포착했다. 
분명 저번 견학 때 서고에서의 사진촬영은 금지되었다고 들었는데
어떠한 제재 조치도 없었다. 사람들이 셔터를 막 눌러대기에 나도 따라서;; 찰칵! 

아..이거 찍으면 안되는건데....    







꽤 긴 시간에 걸쳐서 발대식 일정이 진행되었다.
집에와서 녹초가 되버렸다. 힝~





대신 럭셔리한 위촉장과 꽤 쏠쏠한 기념품을  받았다.

쨔잔!



뽕이의 협조로 기념품자랑사진 찰칵!


 
마지막으로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를 해주신 김창수 부장님의 어록을 적어보자면,

"적자생존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
적어야, 메모를 해야, 기록을 남겨야 살아남는다는 말입니다."

" 지난 봉하마을 사건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대한 광고효과는
수치로 따지면 몇억원에 달하는 광고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기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듯, 우리는 여지껏 기록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다소 씁쓸한 멘트였지만,
앞으로의 활동에 더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겨돌아왔다는 점에서
어쩌면 나에게 큰 수확이 된 멘트였다고 할 수 있겠다. 히히 :D  

자, 그럼 이제 활동을 시작해볼까?
 

국가기록원에서는 일제문서 해제집 발간을 위한 집필자를 공모합니다. 
2000년 ‘경무편’을 시작으로 2008년 ‘토지개량편’까지 총 9권을 간행한 바 있습니다. 
2009년도는 수리조합 문서(3,172권)에 대한 해제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 목 적
- 조선총독부 기록물의 내용,의미 등을 소개하는 해제집을 발간함으로써
   일제강점기 식민통치 실상과 항일 독립운동사 연구에 기여

# '09년도 해제집 발간 개요
제 목 :《國家記錄院 日帝文書 解題 - 水利組合篇》
수록내용 : 조선총독부 기록물 중「수리조합」군 3,172권
- 수리조합 설치, 토지개량 사업보조, 개답사업, 재해지역 복구, 구역변경 및 확장,
   수리계 및 각급 수리조합 및 토지개량 관련 기록물

※ 기록물 유형별 대표 기록물 345권 선별, 사본(이미지)으로 제공

○ 내용구성 요소 및 논리전개 순서
- 기록물 생산기관의 연혁 및 주요업무 설명
- 생산기관의 업무에 근거하여 기록물을 기능별로 분류
- 동일기능별로 관련문서 내용요약 및 역사적 가치 소개
- 중요기록물은 기록물철 및 건 내용 해제

# 선정인원 : 1~2명(팀)

# 지원자격
일제강점기 전공자(경제사) 중 박사과정 이상(연구팀 지원 가능)
해제 대상인「수리조합」관련 연구자 및 연구팀

# 지원제출서류
해제집발간사업 지원신청서(별첨1)
해제집발간사업 지원신청자 이력 및 경력서(별첨2)


※ 연구팀으로 신청할 경우 책임연구자명으로 신청

# 응모기간
- '09. 5. 11~20(우편, E-mail 접수. 단, 우편은 당일 도착분에 한함)

# 지원서 제출처
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둔산동 920) 국가기록원 기록편찬문화과
연락처 : 042-481-6394 / kyyi27@mopas.go.kr

# 결과 발표
'09. 5. 25(월), 채택된 자에게 개별통보

# 원고료 지급
계약은 개인(단체)별로 체결
원고료 : 원고지 1매당 10,000원(단, 총 매수 1,500매 이내임)

※ 구체적 사안은 계약 체결 시 결정

# 중간 점검 및 보완 요구
최종 결과물을 제출하기 전, 필요시 작업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을 실시하며,
  보완이 필요할 경우 보완 후 
최종 결과물을 제출함

# 제출기한
- '08. 9. 30(수) 18:00

※ 부득이한 상황 발생 시 지체 없이 본 院으로 연락하여 협의할 것

문의사항은 국가기록원 기록편찬문화과(이경용, 042-481-6394, kyyi27@mopas.go.kr)로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