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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콘텐츠 OPEN
- 조선시대 UFO출현, 임진왜란 흑인병사 등 재미난 기록 소개 -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기록 문화의 우수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어린이 조선왕조실록”을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조선왕조실록조선시대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년)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로
기록한 책
이며, 893권 888책이 있습니다. 이는 시대의 국가정책 과정을 철저하게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정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보증하는 중요한 수단
이었으며,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1997년 9월 유네스코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런 우리의 기록유산이지요.


 ○ 이번 온라인 콘텐츠에서는 “ 우리의 소중한 기록문화 ”, “ 조선왕조실록이란? ”,
실록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했을까요? ”, “ 조선왕조실록 공부방 ” 
이렇게 네 가지의 메뉴로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주세요! 


○ 조선왕조실록의 재미있는 내용에는 《UFO의 출현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임진왜란 때 “흑인병사”가 있었다》《“코끼리 기르기”는 너무 힘들다》등
조선시대 이야기에 대한 상상할 수 없는 기록들이 포함되어 있지요.

 ○ 특히 마지막 메뉴의 어린이 과거시험에서는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하여,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문제를 맞힌 어린이를 대상으로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뿌리깊은 음식문화" 개고기



중종 81券 31年(15368 丙申/ 명 가정(嘉靖) 15年) 3월 21일 병子 1번째기사



사신은 논한다. 김안로가 권세를 휘두를 때 이팽수(李彭壽)가 봉상시
참봉이었는데, 김안로가 개고기 구이를 만들어 제공하여 마침내 김안로의
추천을 받아 청현직(淸顯職)에 올랐다. 그 뒤 진복창이 봉상시 주부가
되어서도 개고기 구이로 김안로의 뜻을 맞추어 온갖 요사스러운 짓을
다 하는가 하면, 매번 좌중(座中)에서 김안로가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실까지
자랑삼아 설명하였으나 오히려 크게 쓰여지지 못하였으므로, 남의 구미(口味)를
맞추어 요행을 바라는 실력이 팽수만 못해서 그러하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 당신은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오스트리아 기자가 본 한국의 개고기 문화」 기사 보기.
* 「브리지트 바르도의 한국 개고기 문화 독설」 기사 보기.
* 「러시아, 양고기 둔갑한 '개고기'유통 논란 기사 보기.



 # 조선왕조실록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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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 더 많은 기록컨텐츠를 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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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ㅇ 일시 : 2009. 6. 3(수) ~ 6. 5(금) 
ㅇ 장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나라기록관 대강당
ㅇ 참석 규모 : 국.내외 기록관리 학계, 전문가 등 200명 내외
ㅇ 주요 프로그램
- 기록관리 표준 포럼(6.3)
- 전자기록 장기보존 국제세미나(6.4~6.5)


 < 식사 안내 >

ㅇ 점심 : 나라기록관 5층 구내식당 이용
ㅇ 시간 : 12:00~13:00
- 혼잡 방지를 위해 가급적 12:00부터 바로 식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식비 : 3,500 (참가자 자비 부담)
ㅇ 저녁 : 구내식당 미운영 (별도로 식사를 제공하지 않음)

 
< 교육일정 안내 >

중앙, 지자체, 교육청 등 기관 참가자에 대해서는 회의별 상시학습 인정
- 기록관리 표준 포럼 (6.3) : 5시간
- 전자기록 장기보존 세미나(6.4) : 6시간
- 전자기록 장기 보존 세미나(6.5) : 2시간


<기타문의>

ㅇ 행사운영본부 : 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 (042-481-6253)
ㅇ 회의별 운영 담당자
- 기록관리 표준 포럼 : 표준협력과 (042-481-6250)
- 전자기록 장기보존 국제세미나 : 보존복원연구과(031-750-2343)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과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세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임금도 보지 못하는 것" 이 있다. 


세종 80券 20年(1438 무오/ 명 정통(正統) 3年) 3월 2일 병술 4번째기사





대신 황회·신개 등이 모두 말하기를, "역대 임금으로서 비록 조종의 실록을
본 사람이 있더라도 본받을 것은 아닌가 합니다. 당 태종이 사기를 보고자 하니,
저수량과 주자사 등이 '폐하께서 혼자서 본다면 일에 손실이 없지마는,
만약 사기를 보는 관례가 자손에게 전해지게 되면, 후세에 그른 일을
옳게 꾸미고 단점(短點)을 장점으로 두둔하여, 사관이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면
여러 신하들은 임금의 뜻에 순응하여 제 몸을 완전하게 피하려 할 것이니,
천년 후에는 무엇을 믿겠습니까?' 하였다. 신 등의 논의는 바로 이 말과
같습니다. 이 두 신하는 모두 명신이라고 이름난 사람이니 그의 말은 반드시
본 받을 바가 있을 것이고, 또 태종의 일은 전하께서 친히 본 것이니,
만약 태종의 일을 본으로 삼아 경계하고자 한다면, 역대 사기가 갖추어져
있는데 어찌하여 반드시 지금의 실록을 보아야 하겠습니까.
하물며 조종의 사기는 비록 당대는 아니나 편수한 신하는 지금도 모두(살아)
있는데, 만약 전하께서 실록을 보신다는 것을 들으면 마음이 반드시 불편할
것이며, 신 등도 또한 타당하지 못하다고 여깁니다" 하니,
임금은 마침내 보지 아니하였다.



 ☞ 기록이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화함으로써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객관성을 확보했다는 것.. 
참 대단하지 아니한가!
조선시대보다 못한 현 정치권.
이것이 바로 현 정부에서 본받아야 할 점으로 꼽을수 있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사실을 왜곡하는 기록, 심지어 남기기도 꺼려하는 기록..
 그들에게있어 기록이란 숨기고 싶은 '혹'에 불과한 것일까?  
조선시대 뿐만이 아닌, 과거의 우리의 선조들이
현 정부에게 주는 시사점은 비단 이것 뿐만이 아니다.
...
그들은 앞으로의 우리 후손들에게 어떠한 가르침을 줄까? 



 
# 조선왕조실록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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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레즈비언 세자빈 봉씨



세종 75券 18年(1436丙辰/명 정통(正統) 1年) 10월 26일  戊子 2번째기사





요사이 듣건대, 봉씨가 궁궐의 여종 소쌍(召雙)이란 사람을 사랑하여
항상 그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니, 궁인들이 혹 서로 수군거리기를,
'빈께서 소쌍과 항상 잠자리와 거처를 같이 한다.'고 하였다.
어느날 소쌍이 궁궐 안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세자가 갑자기 묻기를,
'네가 정말 빈과 같이 자느냐'고 하니,
소쌍이 깜짝 놀라서 대답하기로,
'그러하옵니다.' 하였다.

 그 후에도 자주 듣건대, 봉씨가 소쌍을 몹시 사랑하여 잠시라도 그 곁을
떠나기만 하면 원망하고 성을 내면서 말하기를, '나는 비록 너를 매우 사랑하나,
 너는 그다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였고, 소쌍도 다른
사람에게 늘 말하기를,
'빈께서 나를 사랑하기를 보통보다 매우 다르게
하므로, 나는 매우 무섭다' 하였다.


* 봉씨= 세종의 맏아들인 문종의 두번째 부인


 

 # 조선왕조실록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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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에 발대식을 계기로 나라기록관을 2번째 방문을 했다! 
두번째 방문은, 혼자라 외로웠고 역시나 멀어서 힘들었다.



이번 3기는 1기나 2기보다 인원이 많아서 행사가 크게 치뤄진 것 같다. 
하필 내 자리는 정 가운데, 양옆에는 아무도 없는...회장님자리.

 


정가운데 자리인지라 사진에 계속 찍혀 나온다ㅋㅋㅋ




이젠 아예 대놓고 나왔다.





넷띠 단체복도 맞춰주었다. 그냥 봤을 때도 입어봤을 때도 몰랐다.
사진찍으러 내려갈 때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70년대 공순이 같다고 느낀건 비단 나뿐일까..
다행히 사진을 찍어놓으니까 제법 볼만하다.^^






위촉장 수여식, 사진촬영, 활동안내 설명이 끝나고 대통령기록관 견학을 했다. 
체계 수업 견학때와 마찬가지로 아무나 못들어간다는 그 대통령서고에서 또 설명을 받았다.


서고의 기록물을 정리를 하는 모습도 포착했다. 
분명 저번 견학 때 서고에서의 사진촬영은 금지되었다고 들었는데
어떠한 제재 조치도 없었다. 사람들이 셔터를 막 눌러대기에 나도 따라서;; 찰칵! 

아..이거 찍으면 안되는건데....    







꽤 긴 시간에 걸쳐서 발대식 일정이 진행되었다.
집에와서 녹초가 되버렸다. 힝~





대신 럭셔리한 위촉장과 꽤 쏠쏠한 기념품을  받았다.

쨔잔!



뽕이의 협조로 기념품자랑사진 찰칵!


 
마지막으로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를 해주신 김창수 부장님의 어록을 적어보자면,

"적자생존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
적어야, 메모를 해야, 기록을 남겨야 살아남는다는 말입니다."

" 지난 봉하마을 사건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대한 광고효과는
수치로 따지면 몇억원에 달하는 광고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기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듯, 우리는 여지껏 기록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다소 씁쓸한 멘트였지만,
앞으로의 활동에 더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겨돌아왔다는 점에서
어쩌면 나에게 큰 수확이 된 멘트였다고 할 수 있겠다. 히히 :D  

자, 그럼 이제 활동을 시작해볼까?
 

국가기록원에서는 일제문서 해제집 발간을 위한 집필자를 공모합니다. 
2000년 ‘경무편’을 시작으로 2008년 ‘토지개량편’까지 총 9권을 간행한 바 있습니다. 
2009년도는 수리조합 문서(3,172권)에 대한 해제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 목 적
- 조선총독부 기록물의 내용,의미 등을 소개하는 해제집을 발간함으로써
   일제강점기 식민통치 실상과 항일 독립운동사 연구에 기여

# '09년도 해제집 발간 개요
제 목 :《國家記錄院 日帝文書 解題 - 水利組合篇》
수록내용 : 조선총독부 기록물 중「수리조합」군 3,172권
- 수리조합 설치, 토지개량 사업보조, 개답사업, 재해지역 복구, 구역변경 및 확장,
   수리계 및 각급 수리조합 및 토지개량 관련 기록물

※ 기록물 유형별 대표 기록물 345권 선별, 사본(이미지)으로 제공

○ 내용구성 요소 및 논리전개 순서
- 기록물 생산기관의 연혁 및 주요업무 설명
- 생산기관의 업무에 근거하여 기록물을 기능별로 분류
- 동일기능별로 관련문서 내용요약 및 역사적 가치 소개
- 중요기록물은 기록물철 및 건 내용 해제

# 선정인원 : 1~2명(팀)

# 지원자격
일제강점기 전공자(경제사) 중 박사과정 이상(연구팀 지원 가능)
해제 대상인「수리조합」관련 연구자 및 연구팀

# 지원제출서류
해제집발간사업 지원신청서(별첨1)
해제집발간사업 지원신청자 이력 및 경력서(별첨2)


※ 연구팀으로 신청할 경우 책임연구자명으로 신청

# 응모기간
- '09. 5. 11~20(우편, E-mail 접수. 단, 우편은 당일 도착분에 한함)

# 지원서 제출처
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둔산동 920) 국가기록원 기록편찬문화과
연락처 : 042-481-6394 / kyyi27@mopas.go.kr

# 결과 발표
'09. 5. 25(월), 채택된 자에게 개별통보

# 원고료 지급
계약은 개인(단체)별로 체결
원고료 : 원고지 1매당 10,000원(단, 총 매수 1,500매 이내임)

※ 구체적 사안은 계약 체결 시 결정

# 중간 점검 및 보완 요구
최종 결과물을 제출하기 전, 필요시 작업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을 실시하며,
  보완이 필요할 경우 보완 후 
최종 결과물을 제출함

# 제출기한
- '08. 9. 30(수) 18:00

※ 부득이한 상황 발생 시 지체 없이 본 院으로 연락하여 협의할 것

문의사항은 국가기록원 기록편찬문화과(이경용, 042-481-6394, kyyi27@mopas.go.kr)로 문의바랍니다.



[국가기록원] 전문자원봉사자 (도슨트) 모집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는 방문자들의 전시관 해설서비스 및 견학안내를 위한 

 전문자원봉사자(도슨트)를 다음과 같이 모시고자 합니다. 
 
 ▷ 모집시기 : 2009. 4. 20(월) ~ 5. 3(일) 
 ▷ 모집인원 : 10~20명 
 ▷ 선발대상 : 관련 분야 경험자 또는 헌신적인 열정을 지니신 분 
 ▷ 모집분야 

구 분

봉사내용

활동요일 및 시간

비 고

전문자원봉사자

(도슨트)

 ․ 전시관 관람편의

 ․ 전시관 해설서비스

 ․ 견학 안내

 ․ 체험학습장 안내서비스

월~금(요일별 1~2명) /

10:00~17:00

실비

지원

▷ 전형방법 및 결과발표 : 서류전형 후 개별 통지(5. 6) 
▷ 활동기간 : 2009. 5. 11(월) ~ 12. 31(목) 
▷ 자원봉사자 교육 
  ㅇ 대상 : 자원봉사 최종 선발자 
  ㅇ 일시 : 5. 7(목) ~ 5. 8(금) / 2일간 
  ㅇ 내용 
   - 친절서비스 및 시설안전 교육 
   - 전시실 안내 및 설명 교육 

 ▷ 넷띠 혜택

 ㅇ 넷띠 활동 평가 시 가산점 부여

 ㅇ 실비 지원

 ▷ 신청방법 및 문의사항 
   - 첨부파일을 다운 받은 후 e-mail 또는 fax 전송 

   - e-mail : leonlove100@mopas.go.kr, fax : 031-750-2045 
   - 문의사항 : 나라기록관 담당자(031-750-2033)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은 기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도슨트(Docent)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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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망기록전, 대한민국의 희망을 다시 쓴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주최, 이번 전시회는 지난 60년 동안의 대표적 '위기극복' 과정을
국가기록물을 통해 되돌아보면서, 
희망의 메세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회장은 '전쟁, 보릿고개, 오일파동, 외환
위기, 태안 환경재앙'의 극복과정을
그린 코너와 
'대한민국 희망기록 찾기'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 코너, 체험코너로 꾸며졌다.
전시회에 사용된 기록물을 문서와 사진, 동영상
등 250여점으로,
전시기록물 대부분은
위기에 좌절하지 않고, 위기 때마다 오히려
한걸음 더 내딛었던
지난 시절의 노력과 절박함을 담고 있어 관심을 끈다
.



 




* 동영상 출처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네이버 블로그





나라기록넷띠_온라인서포터즈

지원마감일에 부랴부랴 써넣었던 지원서.
별 기대도 안했건만, '떡' 하고 써있는 내 이름...
기록관리학 관련 전공자들만 뽑는지 알았는데,
카페에 자기소개들을 쭉 훑어 보니,
오히려 관련 전공자들보다 타전공생들이 더 많아 보였다.
학부생이 많은걸 보고 난 이제 늙었구나 란 생각도 해버렸다.... 
난 아직도 학부생이란 착각, 이제 그만해야겠구나ㅠ 

어찌됐든 이왕 뽑힌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야겠구나 란 생각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이......................밀려오는 이 싣츄에이션.


* 국가기록원은 어떤 곳이지? ↓클릭 * 

* 배너 출처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관리학과 산하 기록학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