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이의 과거를 이야기 하다가 ,(사실 아직 쓸말이 많은데!)
(성격이 급하다 보니) 갑자기 뽕이의 일과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이 동영상만 보면 절로 웃음이 나서, 저만 보기엔 아깝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아직 2년밖에 살지 않은 아가씨가 벌써 사람행세를 하는걸 보면,
정말 '반려견' 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닌것 같다란 생각도 해봐요.
요즘 뽕이는 저 때보다, 털도 많이 자랐고 살도 '조금' 쪘습니다.
집에서 먹고자고 재롱피우는게 주 일과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제가 소장하고 있는 뽕이의 영상 대부분은 먹고, 자고, 노는,
그런 영상밖에 없습니다. 히히
이 영상은 바로 "자는" 영상이겠죠? (그냥 자는것도 아닌, 숙면!)
고놈의 코골기는 여느 사람못지않고, 심지어 자는 폼조차도 사람을 똑 빼닮았죠.
영상을 집중하고 찬찬히 들으면, 뽕이와 함께 꿈나라로 갈 수 있어요.
꺄♬
기염동이♥